
한석규. 사진=홍기원 기자 xanadu@ |
배우 한석규가 내로라하는 독서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.
지인에 따르면 한석규의 독서량은 한달 평균 100권. 소설과 수필, 실용서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흥미를 끄는 책들을 직접 골라 읽는다.
평소에도 책 읽기를 즐기는 것으로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 정평이 났지만 어마어마한 독서량을 알고 나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주위의 전언이다. 이따금씩 드러나는 조리있는 말솜씨 역시 방대한 독서량의 결과인 것 같다고 이들은 입을 모았다.
한석규의 한 측근은 "서점에 들러 직접 책을 고르는데 한달 평균 100권에 가까운 책을 읽는다"며 "최근에야 알게 된 사실인데, 언제 책을 읽는지 알 수가 없다"고 혀를 내둘렀다.
지난해 영화 '음란서생'과 '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'로 관객들을 만났던 한석규는 현재 3∼4개의 작품을 놓고 고심하며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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